모두의 창업 중복신청,
두 트랙에
모두 내도 될까요?

2026년 모두의 창업 1기에서는 일반·기술과 로컬 두 분야에 중복신청할 수 없었습니다. 둘 중 한 분야를 골라 하나의 아이디어로 신청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같은 아이디어를 두 트랙에 맞춰 각각 제출하거나,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여러 건 내는 방식으로 선택을 미룰 수 없었습니다. 먼저 내 아이디어의 고객·문제·실행 장소를 정리한 뒤 한 트랙을 골라야 합니다.
1기 공고는 ‘한 분야·한 아이디어’를 요구했습니다
2026년 모두의 창업 1기 통합 모집공고 PDF는 일반·기술 또는 로컬 가운데 한 분야를 선택하고 하나의 아이디어로 신청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다고도 명시했습니다.
- 가능: 한 분야를 선택해 하나의 아이디어로 신청
- 불가: 일반·기술과 로컬에 같은 아이디어를 각각 신청
- 불가: 한 사람이 여러 아이디어를 나눠 신청
이는 2026년 1기 규정입니다. 다음 모집에서 트랙 이름과 중복신청 조건이 유지될지는 새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트랙 이름보다 아이디어의 근거를 놓고 비교하세요
기술을 일부 쓴다고 무조건 일반·기술을 고르거나, 특정 지역에서 시작한다고 바로 로컬을 고르면 설명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래 질문은 공식 판정표가 아니라 아이디어의 중심을 확인하기 위한 점검표입니다.
| 확인할 항목 | 일반·기술에서 설명할 내용 | 로컬에서 설명할 내용 |
|---|---|---|
| 문제 | 어떤 고객의 반복 문제인가? | 어떤 지역 자원·생활 문제와 맞닿아 있는가? |
| 해결 | 제품·서비스의 작동 방식은 무엇인가? |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관계가 어떻게 쓰이는가? |
| 검증 | 사용자 테스트와 구현 근거가 있는가? | 현장 관찰과 지역 파트너 근거가 있는가? |
두 열에 모두 답할 수 있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확보한 근거로 가장 일관되게 설명되는 이야기를 고르세요.
고객·문제·해결을 한 문장으로 먼저 고정하세요
정리 전
AI와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정리 뒤
지역 행사 정보를 찾기 어려운 방문객이 당일 동선을 짤 수 있도록, 운영기관의 공개 일정을 장소별로 묶어 보여줍니다.
두 번째 문장에는 고객, 불편, 해결 방식이 보입니다. 이 상태에서 기술 구현 근거가 중심인지, 지역 자원과 현장 관계가 중심인지 비교하면 트랙 선택의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선택한 트랙에 맞추려고 사실을 바꾸지 마세요
- 없는 협약이나 지역 파트너를 있는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 실험하지 않은 기술을 완성된 기능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 같은 고객을 문단마다 소비자, 소상공인, 관광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신청서의 문제와 실행 계획이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설명하지 않는지 봅니다.
트랙을 골랐다면 이미 확인한 근거 가운데 해당 평가 기준과 연결되는 자료를 앞에 놓습니다.
2기 신청 전에는 새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7월 31일 브리핑은 국정원 보안성 검토 등 관련 절차를 8월 중순까지 마칠 계획이며, 2기 시작도 비슷한 시기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8월 12일 현재 최종 2기 모집공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기가 열리면 종료된 1기 공고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새 공고에서 신청 분야, 아이디어 수, 중복신청 제한을 다시 확인하세요.
가장 탄탄한 근거가 모인 한 아이디어와 한 트랙을 먼저 정하세요.
한 트랙을 골랐다면 고객·문제·해결 근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독스헌트에서 도전신청서 초안을 점검해보세요.
독스헌트에서 아이디어 구조 잡기참고자료
작성 기준 및 출처 · 2026.08.12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모두의 창업 1기 통합 모집공고와 첨부 PDF에서 일반·기술 또는 로컬 중 한 분야를 선택하고 하나의 아이디어로만 신청해야 하며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2026년 8월 12일 현재 최종 2기 모집공고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다음 모집의 트랙과 중복신청 규정은 새 공고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