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스헌트 AI 인터뷰 업데이트:
사업계획서 제출 단계까지

독스헌트 AI 인터뷰 업데이트: 사업계획서 제출 단계까지 대표 이미지

지난 7월 29일, 독스헌트는 사업계획서를 초안에서 멈추지 않고 제출 전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초안을 만드는 것을 넘어, 공고와 양식에 맞춰 빈 항목을 채우고 보완점까지 점검하며 사업계획서를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소개합니다.

그동안 ‘완성 단계’까진 한 번에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사업계획서 공고와 그에 대한 양식은 수백 수천가지나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양식들은 요구하는 내용이 다 달랐습니다. 이 때문에 독스헌트의 결과물엔 종종 정보가 부족해 생기는 빈칸들이 있었습니다.

결국 사용자는 비어 있는 항목을 다시 채워야 했습니다.
독스헌트는 빈 항목들을 채우고 사업계획서를 완성시키기 위한 기능들이 있었지만, 이는 사용자에게 각 기능과 기능별 프롬프트를 잘 써야하는 또 하나의 과제가 됐습니다.

독스헌트 팀은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고민만 있다면, 완전한 사업계획서를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1. AI가 필요한 정보를 먼저 묻습니다

새 흐름의 시작은 입력창이 아니라 공고와 사업계획서 양식입니다. AI가 먼저 문서가 요구하는 항목을 읽고, 저장된 사업 아이템·기업 프로필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살핍니다. 그 뒤에도 필요한 정보만 인터뷰 질문으로 이어갑니다.

  1. 공고와 양식을 읽습니다. 이번 문서가 요구하는 질문과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2. 이미 아는 정보를 불러옵니다. 사업 아이템과 기업 프로필에 저장된 내용을 가능한 범위에서 활용합니다.
  3. 빠진 정보만 질문합니다. 사용자는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는 대신,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필요한 질문에 답합니다.
  4. 답변을 문서에 연결합니다. AI는 질문에서 얻은 내용을 각 항목의 문맥에 맞춰 정리합니다.

2. 사용자의 답변을 AI가 기억합니다

인터뷰에서 받은 답변은 지금 작성 중인 사업계획서를 채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업 아이템과 기업 프로필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 지원사업을 준비할 때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만들면 만들수록, 더 빨라지고 더 퀄리티도 올라갑니다. 이미 축적된 사업의 맥락 위에서 새 공고가 특별히 요구하는 내용만 더 확인하면 됩니다. 한 번의 답변이 다음 문서의 준비 시간을 줄이고, 사업을 설명하는 정보도 쓸수록 더 구체적으로 쌓이게 됩니다.

3. 시각자료와 근거자료도 작성 흐름 안에서

문서를 쓰다가 시장 근거가 필요하거나, 내용을 더 잘 보여줄 이미지와 도식이 필요할 때는 채팅 안에서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근거자료를 찾고 시각자료를 만들 수 있으므로, 자료를 찾기 위해 작성 흐름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4. 빈 항목을 찾고, 심사위원 입장에서 보완점을 제안합니다

초안을 만든 뒤에는 비어 있는 항목과 보완할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빠뜨린 질문은 없는지, 설득력을 높이려면 어떤 내용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를 점검합니다. 문서를 한 번 만든 뒤에도 필요한 정보를 보강하며 제출 전까지 계속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5. 준비 방식에 맞춘 Basic·Pro·Max 요금제

기존 Max 단일 요금제에 더해 Basic과 Pro 플랜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자료를 정리하려는 경우부터, 시각자료와 고성능 AI를 함께 활용해 문서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려는 경우까지 준비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플랜별 기능과 이용 한도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스헌트가 지향하는 것

독스헌트는 문장을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를 넘어, 공고마다 필요한 질문을 놓치지 않고 사업의 맥락과 근거를 쌓아가는 작성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문서가 끝이 아니라 다음 지원사업의 더 나은 출발점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공고별로 필요한 질문에 답하며, 사업계획서를 제출 전 단계까지 고도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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